팩트메인뉴스 이훈 기자 | 대구광역시 여성회관은 시민들의 자기계발을 돕고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4월 6일부터 ‘2026년 제2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제2기 교육과정은 ▲전문기술 ▲역량개발 ▲문화교양 ▲주말과정 등 총 5개 분야, 44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모집 인원은 880여 명이다. 접수는 4월 6일부터 대구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결원이 발생한 강좌에 대해서는 5월 8일까지 추가 모집을 병행한다. 특히 이번 기수에는 교육생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AI 활용 강좌’를 기초반과 중급반으로 세분화하고 수강생들이 수준별로 체계적인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강화했다. 그 외에도 국민연금공단과 협력해 마련한 ‘100세 시대, 건강이 답이다! 척추 리모델링’ 특강도 주목할 만하다. 코어 활성화 운동과 골반 균형 교정 등 실생활에 유용한 허리 건강 관리법을 배울 수 있어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여성회관은 교육 수료자 중 구직·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회관 내 대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 창업보육센터와
팩트메인뉴스 이훈 기자 | 대구광역시는 도심 곳곳에 벚꽃이 만개함에 따라, 자전거를 타고 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주요 ‘벚꽃 라이딩’ 코스를 시민들에게 추천했다. 도시철도 1호선 동촌역에서 무료 자전거를 대여해 강변을 따라가면, 대구의 대표적인 벚꽃 라이딩 구간인 금호강 자전거길에서 흩날리는 꽃비를 맞으며 달리는 특별한 경험을 즐길 수 있다. 강변의 시원한 풍광을 선호한다면 대실역 코스를 추천한다. 2호선 대실역에서 자전거를 빌려 강을 따라 직선으로 뻗은 자전거 도로를 달리다 보면 만개한 벚꽃길을 만날 수 있으며, 강정보 디아크에서 휴식을 취하기도 좋아 가족·연인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가 높다. 도심 속 대표 휴식 공간이자 대구의 아름다운 벚꽃 명소로 꼽히는 두류공원도 빠질 수 없는 봄철 자전거 코스다. 2호선 두류역에서 자전거를 무료로 대여한 뒤 야외음악당 주변, 성당못을 따라 라이딩 하며 봄꽃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특히, 대구시는 자전거가 없는 시민들도 편리하게 라이딩을 즐길 수 있도록 주요 도시철도역에서 무료 자전거 대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nbs
팩트메인뉴스 이훈 기자 | 대구광역시는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조합 운영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4월부터 ‘정비사업 조합 운영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 대상은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준공 전 사업장 60여 개소 중 구·군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10개소다. 대구시는 사업 추진 상황, 위법 및 분쟁 발생 여부, 민원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대상지를 최종 확정했으며, 순차적으로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항목은 ▲조합 행정 운영의 적정성 ▲용역계약 체결 절차 준수 여부 ▲조합 회계 처리 및 자금 집행의 적정성 ▲정비사업 관련 정보공개 의무 이행 여부 등 조합 운영 전반이다. 점검 결과 위법하거나 부당한 사항이 적발되는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고발, 시정명령, 행정지도 등 엄중한 후속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점검 이후 조치 사항의 이행 여부를 확인하는 이행점검을 확대한다. 점검 결과가 실질적인 운영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관리를 대폭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주요 지적 사례를 정비사업 조합
팩트메인뉴스 이훈 기자 | 대구광역시는 민·관·군·경·소방의 통합방위작전 수행 및 지원에 대한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4월 6일부터 4월 10일까지 5일간 경상북도와 함께 ‘2026년 대구‧경북 화랑훈련’을 실시한다. 화랑훈련은 합동참모본부(2작전사)주관 하에 2년마다 시·도 단위로 개최되는 후방 지역 단위 통합방위 훈련이다. 2025년 대구·경북 산불로 1년 연기되어 실시되는 훈련으로 과거 훈련과 달리 올해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대구・경북이 가장 먼저 실시해 모범적인 화랑훈련 모델을 제시한다. 이번 ‘대구・경북 화랑훈련’은 대구・경북 전역에서 실시하며, 적 대테러 작전 및 침투 도발 상황을 시작으로 전시 전환에 따른 준비 태세와 부대 증편, 전면전 상황 등을 훈련한다. 북한의 국지도발과 전면전에 대비, 작전에 필요한 인력과 물자, 장비 등의 지원을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훈련기간 동안 군·경·소방 합동상황실과 7개 市 지원반을 구성·운영할 예정이다. 민·관·군·경·소방과 연계한 통합방위작전 수행 능력 향상을 위한 훈련도 예정돼 있다. 적의 핵WMD(대량살상무기) 사후관리 실제 훈련
팩트메인뉴스 이훈 기자 |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이 악취 관리지역의 체계적 관리와 저감 대책 마련을 위해 연말까지 실태조사에 나선다. 실태조사는 ‘악취방지법’에 따른 것으로, 여수국가산업단지, 삼일자원비축산업단지, 여수화양농공단지와 함께 올해 1월 신규 지정된 영광 군서농공단지를 포함해 진행된다. 이 가운데 영광 군서농공단지는 지정 이후 처음 실시된다. 관리·경계·영향지역 등 10개 지점에서 새벽·주간·야간 시간대별로 시료를 채취해 복합악취와 지정악취물질 등 23개 항목을 분석한다. 해당 단지의 사업장은 현재 악취방지계획 수립 기간으로, 2027년부터 본격적인 관리가 병행될 예정이다. 또한 기존 악취 관리지역인 여수화양농공단지, 여수국가산업단지, 삼일자원비축산업단지 조사도 이어간다. 올해는 삼일자원비축산업단지 영향지역에 측정지점 1곳을 추가해 총 24개 지점과 사업장 40개소를 조사한다. 2025년 조사에서는 대기질 1개 지점과 3개 사업장에서 복합악취 기준 초과가 확인됐으며, 관할 행정기관과 함께 시설 개선 등 후속조치를 진행했다. 양정고 전남도보
팩트메인뉴스 이훈 기자 | 전라남도가 지역의 숨은 정원을 발굴해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도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2026 전라남도 예쁜정원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올해로 7회째인 전남도 예쁜정원 콘테스트는 전국 최초로 시작해 전국으로 확산한 우수 시책이다. 지난 2020년 시작해 총 58개소의 아름다운 정원을 발굴했으며, 그 중 14개소는 ‘전라남도 민간정원’으로 등록돼 지역 대표 관광명소로 거듭나는 성과를 거뒀다. 공모는 개인정원(주택 주변 등)과 생활권 정원(카페·도서관·미술관 등 공공 이용 시설 주변) 2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전남에서 정원을 소유하거나 조성한 개인, 단체, 기업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이미 전남도 민간정원으로 등록된 곳은 제외된다. 접수 기간은 오는 30일까지 한 달간이며, 정원이 있는 시군 산림부서에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은 1차 서류심사, 2차 정원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이뤄진다. 중점 심사 기준은 디자인과 심미성, 식재와 소재의 다양성, 완성도와 유지관리 상태, 주
팩트메인뉴스 이훈 기자 | 의령 봉수면체육회와 대한노인회 의령군지회 봉수면분회가 주최한 ‘제25회 봉수면 문화·경로·체육 한마당 축제’가 면민과 향우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봉수면 공설운동장에서 열렸으며, 개회식에서는 개회 선언과 함께 지역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공로패 수여가 진행됐다. 이어 체육회장과 노인회장의 인사말, 주요 내빈 축사를 통해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개회식 이후에는 한궁놀이와 낚시놀이 등 다양한 체육·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마을별 노래자랑과 초청가수 공연이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김영분 봉수면장은 “고령화가 진행되는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면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팩트메인뉴스 이훈 기자 | 의령군은 귀농·귀촌 희망자들을 위한 2026년 농촌에서 살아보기 상반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도시민들이 3개월간 농촌에 거주하면서 농촌생활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 주민과의 교류를 통해 향후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운영은 의령읍 청미래마을과 대의면 한우산애천하장사마을, 2개 마을에서 진행되며 총 9가구가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마을별 프로그램을 통해 영농기술 교육, 지역 일자리 체험, 주민과의 교류, 지역 탐색 등 농촌 정착에 필요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농촌에서 살아보기 교육 이수자들에게는 각종 귀농·귀촌 사업에 대하여 우대 점수를 부여할 계획이다. 신청대상은 도시지역 거주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신청방법은 그린대로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를 하면 된다.
팩트메인뉴스 이훈 기자 | 의령군은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고대상은 2025년 귀속 법인세 납세의무가 있는 12월 결산법인으로 신고·납부 기한은 4월 30일까지다. 신고방법은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서면으로 신고하거나 위택스를 통해 간편하게 전자 신고하면 된다. 군은 경제침체 등의 사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중견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납부 기한을 7월 31일까지 3개월 직권 연장한다. 또한 재해, 도난 등 사유로 기한 내 납부가 어려운 중소·중견기업의 경우 연장 신청을 통해 납부기한을 6개월 범위에서 연장할 수 있으며, 해당 사유가 지속될 경우 추가 6개월 연장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한 경우 분할 납부가 가능하며,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 및 간편 납부도 지원된다. 군 관계자는 “기한 내 신고하지 않을 경우 가산세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납세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팩트메인뉴스 이훈 기자 | 의령군은 지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자 생활체육 기반이 될 ‘정암 리치 파크골프장’을 준공했다고 3일 밝혔다. 의령군은 지난 2일 의령읍 정암리 14번지 일원에서 주요 내빈과 파크골프협회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 커팅식, 기념 시타 순으로 진행됐다. 정암 리치 파크골프장은 남강변 하천부지에 총사업비 15억 원을 투입해 27홀 규모로 조성됐다. 군은 향후 10억 원을 추가 투입해 9홀을 확장, 총 36홀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코스는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난이도별로 구성됐으며, 전 홀에 천연잔디를 식재하고 배수 시스템을 개선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 이번 파크골프장 조성으로 기존 교암파크골프장의 이용 포화가 일부 해소되고, 어르신 여가 활동과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각종 대회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전망된다. 군 관계자는 “정암 리치 파크골프장이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 주민 소통과 여가 공간으로 자리 잡길
팩트메인뉴스 이훈 기자 | 대한노인회 영광군지회는 4월2일 영광문화예술의전당 대 공연장에서 제13대 김학실 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사회복지 기관 단체장들과 영광군노인회 임원 및 대의원등 350여명이 참석했다. 김학실 지회장은 취임사에서 “제11대, 제12대 지회장에 이어 제13대 지회장을 맡겨 주신 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과 막중한 책임감 및 사명감으로 노인복지증진과 권익신장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향후 지회운영과 관련하여 “노인회 회원들의 일자리 사업 및 취미활동 저변 확대, 실질적인 경로당 식사기반 구축, 경로당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 등 건강한 삶을 영위하며,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며 회원 여러분께서도 노인문제 해결을 위한 좋은 의견들을 언제든지 말씀해주시라며 많은 조언과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김학실 지회장은 배움의 열정으로 1993년 늦깎이로 광주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군서농협 제3대,4대,8대 조합장과 영광농협 합병추진위원장을 엮임 했고, 제13대 지회장 역할은 4년 임기 후 2030년 3월31일 만료된다.
팩트메인뉴스 이훈 기자 | 김해시여성센터는 생활 속 양성평등 실천과 여성 역량 강화를 위한 '정리수납 1급 전문가 과정'참여자를 오는 6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여성친화도시 거점공간 함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정리수납 1급 자격 취득 후 복지사각지대 주거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정리수납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는 실천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5월 7일부터 6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정리수납 이론과 실습, 수납용품 컨설팅, 현장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실무 중심의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모집 대상은 정리수납 2급 자격을 취득한 시민으로, 김해시 공공예약포털을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1급 자격 검정료는 수강생이 부담한다. 김해시여성센터 관계자는 “정리수납은 단순한 공간 정리를 넘어 가족 내 역할과 생활문화를 바꾸는 중요한 영역”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지역사회에 사회적, 경제적으로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김해시여성센터 누리집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