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팩트메인뉴스 이훈 기자 | 예산군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일부터 예산사랑상품권 할인판매 규모를 기존 20억원에서 50억원으로 확대 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 발행은 소비 촉진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되며 군민들은 12% 할인된 금액으로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다.
개인별 구매 한도는 월 최대 50만원이며 할인 혜택을 적용받아 보다 저렴하게 상품권을 구입할 수 있다.
군은 이번 할인판매를 통해 가정의 달 소비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상품권 발행 규모를 확대해 군민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