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팩트메인뉴스 이훈 기자 | 아산시는 27일,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질 향상과 현장 중심 운영 강화를 위해 제공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장애인복지과 담당 팀장 및 주무관을 비롯해 장애인활동지원 제공기관 6개소의 전담인력 1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2026년 장애인활동지원사업’ 변경 사항을 안내해 사업 운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의 혼선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제공인력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 추진 방식에 대해서도 기관별 의견을 공유했다.
또한 각 기관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개선과 서비스 품질 향상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유진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는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자립에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내실 있는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제공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서비스 품질 향상과 안정적인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