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팩트메인뉴스 이훈 기자 | 인천시 남동남동구립도서관은 지역주민들에게 다채로운 독서문화 체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논현도서관은‘정보․과학’을 주제로 ‘도서관에서 만나는 과학자’,‘스마트한 인생 2막(내 손 안의 AI 비서 활용하기)’ 등을 통해 과학적 원리를 실험해 보고 능동적인 AI 디지털 활용 능력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소래도서관은 ‘세계문화’를 주제로 ‘5주간의 보드게임 세계여행’,‘하리라 작가와의 만남’ 등을 운영해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보고 듣고 느끼며, 내ㆍ외국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상호 존중과 이해와 배려에서 출발한다는 것을 배운다.
서창도서관은‘영화․예술’을 주제로‘그림책 뮤직테라피’,‘시네마x미술 아틀리에’,‘윤순정 작가님과 함께 쓱쓱! 우드락 판화 교실’ 등을 통해 영화로 관객이 간접적 재현을 통해 해석·참여를 하게 만드는 상호 작용성을 배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남동구립도서관이 준비한 고도화된 주제의 특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의 내면 성장 삶의 동력을 함께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