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팩트메인뉴스 이훈 기자 | 서울 도봉구가 구민들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와 재테크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4월 22일 ‘노후 준비를 위한 부동산 기본지식’ 특강을 연다.
이번 강좌는 금융감독원 금융교육 전문강사로 활동 중인 김무진 강사가 진행한다.
김 강사는 다년간의 금융·부동산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구민들이 실제 생활과 투자에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의는 4월 22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도봉구청 16층 자운봉홀에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도봉구민이며, 강좌 신청은 4월 21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도봉배움e) 또는 전화(2091-2333)로 하면 된다. 총 80명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이번 강좌는 부동산 투자에 관심 있는 중·장년층뿐만 아니라, 노후 준비를 계획하는 모든 구민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강좌가 구민들이 노후 준비와 재테크에 필요한 부동산 지식을 쉽게 이해하고, 자신의 재정 계획에 적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